난방3 보일러 외출 vs 끄기, 어느 쪽이 가스를 아낄까 출근할 때 보일러를 끄고 나가야 가스가 덜 들까요, 외출모드로 두는 편이 나을까요? 둘 다 맞는 말처럼 들려서 집집마다 다르게 쓰고 있습니다. 이 글은 속설을 하나씩 따져 보는 글입니다. 결론부터 말하면 끄는 쪽이 더 아낀다는 공식 근거도, 외출모드가 몇 % 더 아낀다는 공식 수치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. 확인된 것과 아닌 것을 나눠 적었습니다. 속설은 두 가지입니다. "비우는 동안 끄면 그만큼 가스가 안 드니 끄는 게 낫다"와 "끄면 식은 집을 다시 데우느라 더 드니 외출모드가 낫다"입니다. 📌 2026년 10월 10일 공식 자료로 확인한 내용입니다. 공식 자료가 말하는 것언론 기사가 말하는 것자료별 근거 강도 표외출모드는 제조사마다 다르게 움직입니다열이 빠져나가는 원리로만 보면그래서 내 집에서는 이렇.. 2026. 10. 10. 겨울 실내온도 18℃냐 20℃냐, 기관별 기준 비교 보일러를 몇 도에 맞춰야 할지 검색하면 18도, 20도, 22도 등 숫자가 제각각입니다. 같은 나라의 공공기관 안내도 조금씩 다릅니다. 이 글은 공식 안내 네 곳의 숫자를 한 표에 놓고 비교하고, 온도와 습도가 결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계산해 봅니다. 📌 2026년 10월 10일 공식 자료로 확인한 내용입니다. 기관마다 숫자가 다릅니다왜 다르게 안내할까1℃ 낮추면 7%의 의미온도보다 습도가 결로를 좌우합니다창가가 차가울수록 위험해집니다내 집 숫자를 정하는 순서 기관마다 숫자가 다릅니다출처겨울철 실내온도함께 안내한 것질병관리청 건강정보18~20℃습도 40~50%, 환기 하루 3번 안팎정책브리핑(난방비 5가지)18~20℃1℃ 낮추면 최대 7% 절약에너지공단 실천요령20℃로 설정1℃ 낮게 설정하면 7% 절감.. 2026. 10. 10. 난방비 줄이는 순서, 0원부터 시작하는 3단계 난방을 켜기 전에 할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습니다. 다만 어떤 것은 돈이 들고, 어떤 것은 효과의 크기가 공식 자료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. 그래서 이 글은 정책브리핑이 소개한 방법을 돈이 드는 정도에 따라 3단계로 나누고, 마지막에 수치 근거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따로 표시했습니다. 📌 2026년 10월 9일 공식 자료로 확인한 내용입니다. 1단계 · 0원으로 오늘 밤에 할 수 있는 것2단계 · 몇 천 원으로 찬바람 막기3단계 · 보일러와 밸브는 확인하고 건드리기어느 것이 얼마나 줄이는지, 근거 표다른 요금과 함께 따져 볼 것 1단계 · 0원으로 오늘 밤에 할 수 있는 것정책브리핑은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를 18~20℃로 소개하며, 온도를 1℃ 낮추면 최대 7%의 난방비가 절약된다고 설명합니다. '.. 2026. 10. 9. 이전 1 다음